이메일 첨부파일
용량 제한 정리

"첨부 용량을 초과했습니다" — 메일 서비스별 제한과 해결법을 알려드려요.

최종 수정 2026-10-09

메일 서비스별 일반 첨부 한도

서비스일반 첨부넘으면
지메일(Gmail)메일 한 통 25MB구글 드라이브 링크로 자동 전환
네이버 메일약 10~20MB 수준대용량 첨부(다운로드 링크, 보관 기간 있음)
다음 메일약 10~20MB 수준대용량 첨부(다운로드 링크, 보관 기간 있음)
아웃룩(Outlook.com)약 20MB 수준원드라이브 링크 공유

💡 한도는 서비스 정책·요금제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정확한 수치는 각 메일의 첨부 안내를 확인하세요. 회사 메일은 회사가 정한 별도 한도가 있습니다.

대용량 첨부의 함정

한도를 넘으면 대부분의 메일이 파일을 '다운로드 링크'로 바꿔 보내요. 편리하지만 보관 기간이 지나면 링크가 만료되고, 회사·기관 메일은 보안상 외부 다운로드 링크를 차단하기도 합니다. 서류 제출이라면 가급적 일반 첨부 한도 안으로 줄여서 보내는 게 안전해요.

용량 초과 해결법 3가지

1. PDF 용량 줄이기

사진·스캔으로 만든 PDF는 PDF 용량 줄이기로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가장 먼저 해볼 방법입니다.

2. 파일 나눠 보내기

페이지가 많다면 PDF 나누기로 구간을 나눠 메일 두세 통으로 보내세요. 제목에 "(1/2)", "(2/2)"를 붙이면 받는 쪽이 헷갈리지 않아요.

3. 이미지 화질 낮추기

사진을 PDF로 만들기 전이라면, 휴대폰에서 사진을 보낼 때 '보통 화질'로 줄이거나, 만든 PDF를 압축 '강하게'로 처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첨부 용량은 파일 크기 그대로 계산되나요?

메일은 첨부파일을 전송용으로 인코딩하면서 실제 전송 크기가 원본보다 약 30% 정도 커질 수 있어요. 한도에 딱 맞추지 말고 여유를 두세요.

PDF를 ZIP으로 압축하면 용량이 줄어드나요?

PDF는 이미 내부적으로 압축된 형식이라 ZIP으로 묶어도 거의 줄지 않아요. PDF 자체를 압축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바로 해보기
↓MBPDF 용량 줄이기메일·제출 용량 맞추기나눔PDF 나누기·페이지 추출필요한 페이지만 쏙